-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는 내용은 자제해주세요.
- 문의사항은 아래 별도 박스에 따로 정리해주세요.
- 사건개요는 핵심내용만 압축적으로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사건개요:  1996 3월 26일 결혼 저 2500 남편 500 만원으로 전세로 출발
                현재 주공 아파트 17평 공동명의(제 명의로 대출 5000),
                2008년 5월 어머니집 18평 팔고(판 가격1억 8500)
                45평(현재 시가 평당 1200)으로 이사 옴.(어머니 명의로 1억 대출)
                함께 살게 됨.
                어머니 경제적 능력 전혀 무.
                남편 2006년 10,11,12월 쉬면서 2007년 인터넷 쇼핑물 운영
                운영시작할때 어머니 도움 전혀 무, 제 이름 대출 받아 시작 (남편 신용불량자라서 신용카드도 없었던 상태)
                각종 카드 대출 받아 대금갚고, 돈 들어오면 대출 갚기 보다는 물건사고, 사무실도 늘림.
                시어머니,시누이 때문에 실어증,사지 마비로 응급실 실려간적 있음.
                남편이 사업하면서 업체 접대해야 한다며 술집 드나듬.
                잦은 외박과 술집여자와 자기야 하면서 문자 서로 주고 받음.
                술먹으면 당연히 외박.. 아니면, 집에 와서 폭력 행사,
                몸 피하면 물건 던지고,화분던지고,그릇깨고,애한테까지 욕하고,무시하고,
                첮째 낳고, 둘째 낳을라고 한번, 그후 한번이 다 임. 그외 술먹고 술집여자와 외박 자주함.
                술먹고 남편 폭력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중. 의식 잃었음.
                모두 자기식구 들이 잘났다고만 함.
               쓰러져가는 집 시집가서 일으켜 세웠더니, 어이 없음.
               눈탱이 밤탱이 된 날 보고 시어머니 찾아와 하는말 니가 시어머니 대접 안해줬다고 삿대질 하고 가더군요..
               집안에서는 박수 치고 있는데 ,절대 들어갈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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