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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안녕하세요
동생일이지만 합의이혼에 대해 조언 좀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당숙?집 소개로 남자를 만나서 어찌하다보니 임신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배가 갑작스럽게 불려오다보니 식도 못 올리고 혼인신고만 하고 신랑집에서 얻어준 월세방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에 동생이 돌도 안된 애를 업고 자취하고 있는 셋째 집에 올라와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혼인신고 하고 산지가 얼마안되서 그냥 사랑쌈 정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사람(동생 신랑분)이 아예 맘이 돌아선것 같더군요..
동생도 셋째 자취방에 올라오던날 "민희(아기) 생각해서 자기가 더 잘 할테니 다시 노력해보자"고 대화를 할면서 화해를 할생각이였답니다. 그런데 월세방 뺄테니 당장 니짐 빼서 나가라고 하면서 나가버렸답니다.

차후에 더 자세하게 속사정 이야기는 다시 올리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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